하이네켄, '페스티브 에디션' 출시
2014-12-08 17:43:29 2014-12-08 17:43:40
[뉴스토마토 정해훈기자] 하이네켄은 한정판 캔맥주인 '페스티브 에디션(Festive Edition)'을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
 
이달부터 내년 2월 말까지 전 세계적으로 판매되는 이번 제품은 하이네켄을 상징하는 그린 컬러와 레드 스타가 돋보이는 강렬한 디자인으로 연말 파티의 분위기를 한껏 살렸다.
 
페르난도 디그로씨(Fernando Degrossi)가 참여한 이 디자인은 레드 스타를 중심으로 지난 5세대 동안 변해온 5개의 로고가 강렬하게 어우러져 최상의 품질을 자연스럽게 표현했다.
 
이번에 출시된 페스티브 캔 에디션은 알코올 도수 5도에 330㎖ 용량이며, 전국 대형 할인점이나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하이네켄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기억에 남을만한 특별한 순간을 기념하라(Celebrate Legendary Moment)'란 메시지를 품고 있다"며 "희소성 높은 화려한 디자인은 가족 또는 지인과 함께하는 홈파티의 분위기 메이커로도, 크리스마스 선물로도 적격"이라고 말했다.
 
◇'페스티브 에디션' 제품 이미지. (사진제공=하이네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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