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플로)국내주식형 사흘만에 순유입
2014-12-04 07:48:45 2014-12-04 07:48:45
[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국내 주식형 펀드 자금이 사흘만에 순유입 전환했다.
 
4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로의 자금 순유입 규모는 512억원이다. 공모펀드에서 515억원 줄고 사모펀드에서 3억원 감소한 영향이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는 601억원이 빠져나가 10거래일째 감소세를 기록했다.
 
채권형 펀드는 1665억원이 증가해 사흘째 유입세다. 국내 채권형 펀드가 348억원 감소한 반면 해외 채권형 펀드는 2013억원 줄었다.
 
단기금융상품 머니마켓펀드(MMF)는 엿새만에 유입세로 돌아섰다. 이날 3573억원이 늘었다.
 
전체 펀드 설정원본은 7604억원 증가한 393조1429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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