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아시아나그룹, 26일 서울 본사서 로비음악회 개최
2014-11-24 14:23:14 2014-11-24 14:23:23
[뉴스토마토 양지윤기자] 금호아시아나그룹은 오는 26일 저녁 서울 광화문 금호아시아나 사옥에서 제8회 '문화가 있는 날' 로비음악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국악앙상블 '짙음'을 초대해 약 한 시간가량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로 구성된 짙음은 국악의 대중화, 세계화를 위해 새로운 창작곡을 만들어 연주하는 그룹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아리랑', '창부타령' 등 기존 민요를 새롭게 편곡한 곡을 연주하는 한편 창작곡도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
 
광주 유·스퀘어에서도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야외광장에서 26일 저녁 6시부터 혼성 아카펠라 그룹 '메이트리'를 초대해 다양한 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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