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필름, 인스탁스 쉐어 보상판매 실시
2014-11-19 09:27:51 2014-11-19 09:27:51
[뉴스토마토 정기종기자] 한국후지필름이 자사 포토프린터 'MP-300'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보상판매를 실시한다.
 
한국후지필름은 중고 포토프린터 MP-300을 반납하면 지난 4월에 출시한 스마트폰 포토프린터 '인스탁스 쉐어 SP-1'의 40%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인스탁스 쉐어 보상판매'를 진행한다고 19일 전했다. 행사는 오는 1월 3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보상판매에 참가한 고객들은 정가 23만원인 인스탁스 쉐어를 40% 할인된 13만8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또 선착순 1000명은 쉐어 전용 어댑터를 추가로 증정받는다. 인스탁스 쉐어는 Wi-Fi 연결로 최대 8명이 동시 접속 가능하며 스마트폰 속 사진을 16초만에 인화할 수 있는 포토프린터다.
 
이번 행사의 접수방법은 제품 시리얼 번호로 정품여부를 확인한 뒤 한국후지필름 공식 홈페이지에서 접수신청서를 작성, 제품과 함께 발송하면 일괄적으로 할인 쿠폰이 발송된다. 해당쿠폰의 유효기간은 2015년 3월 31일까지.
 
한국후지필름 관계자는 "포토프린터 MP-300 제품을 사랑해주신 많은 고객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기 위해 이번 인스탁스 쉐어 40% 보상할인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새롭게 선보인 스마트폰 포토프린터 인스탁스 쉐어는 인스탁스 미니시리즈와 동일한 필름을 사용해 호환성을 강화한 제품이다"고 말했다.
 
◇한국후지필름 '인스탁스 훼어 보상판매' 이벤트 홍보 이미지(사진=한국후지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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