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준호기자] 다우기술은 배달앱 서비스 배달맛집이 ‘배달365’라는 새로운 브랜드로 업그레이드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회사 측은 배달365가 업계 최초로 ‘카카오 로그인’ 기능과 네비게이션 ‘티맵(Tmap)’기반의 위치 검색 서비스를 제공해 검색 편의성과 정확성을 대폭 개선시켰다고 설명했다.
또 배달365는 친구나 부모님 등 지인에게 결제를 부탁하는 ‘흑기사 결제’도 추가했고, 24시간 고객센터도 운영해 고객편의를 높였다.
황보순 다우기술 상무는“그간 ‘배달맛집’이 쌓아온 전국 12만 매장 정보와 주문 중개 플랫폼에 다우기술의 ‘다우페이(PG결제기술)’, ‘도넛북(모바일쿠폰)’, ‘문자메시지(뿌리오)’등 IT 인프라사업 경험이 더해, 고객과 매장을 위해 통합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배달365’는 현재 구글플레이, T스토어, 앱스토어, N스토어, U+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사진=다우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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