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수연기자] 새내기주 영우디에스피가 코스닥 상장 첫날 상한가로 직행했다.
29일 오전 9시27분 현재 영우디에스피는 시초가 5500원 대비 14.91% 오른 63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시초가는 공모가(5000원) 대비 10% 높은 5500원에 결정됐다.
영우디에스피는 특수목적용기계제조업체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액정표시장치(LCD) 디스플레이 검사장비를 주로 생산하고 있다.
올 상반기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98억원, 15억7000만원을 기록했고 자본금 규모는 약 23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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