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부동산투자분석사 교육과정 설명회 개최
2014-09-05 15:59:43 2014-09-05 16:04:04
[뉴스토마토 방서후기자] 부동산투자분석전문가협회(회장 최상석)는 미국 상업용부동산 투자분석사(CCIM) 자격을 취득하기 위한 2014년 하반기 정규 교육과정을 다음달 개강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로 창립 12주년을 맞는 이 협회는 미국 NAR(National Association of Realtors) 산하 CCIM Institute가 수여하는 CCIM (Certified Commercial Investment Member) 자격을 취득한 1043명의 정회원과 600여명의 준회원들로 구성된 단체다.
 
 
한국에서는 'CCIM 한국협회'(www.ccimnet.co.kr)로 잘 알려져 있으며, 부동산 각 분야 전문가들의 교류가 활발해 미국을 비롯한 세계 35개국에 1만6000여명의 정회원과 글로벌 부동산 네트워크도 구축돼 있다.
 
하반기 교육은 다음달부터 내년 3월까지 매주 토요일에 부동산과 관련된 금융분석, 시장분석, 임대차분석, 투자분석 등 CCIM 정규 교육과정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오는 17일(수) 오후 7시 30분 강남역 CNN the Biz 강남교육연수센터에서 공개설명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2-2052-8005)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