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어쿠스틱 블랑이 팀 결성 후 첫 공연을 앞두고 있다. (사진=포춘엔터테인먼트)
[뉴스토마토 정해욱기자] 3인조 밴드 어쿠스틱 블랑이 팀 결성 후 첫 공연을 개최한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어쿠스틱 블랑은 다음달 15일과 16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벨로주에서 미니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인 '어쿠스틱 블랑 화이트'(Acoustic Blanc's White)를 연다.
어쿠스틱 블랑은 가수 박기영이 실력파 뮤지션인 이준호, 박영신과 함께 결성한 밴드로서 지난 1일 첫 미니앨범인 'Acoustic Blanc Part.1'을 발표했다. 이 앨범엔 타이틀곡 '톡톡톡'을 비롯해 '벨라 왈츠', '이야기', '어떤 느낌' 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이 수록돼 있다.
어쿠스틱 블랑의 공연 티켓 예매는 15일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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