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준호기자]
네오위즈게임즈(095660)(대표 이기원)는 게임포털 피망을 통해 웹 RPG '여신연맹'의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여신연맹’은 여신들의 수호를 받으며 전투를 진행하는 웹 RPG로, 여신 시스템, 길드 단위의 대규모 전투, 서버 대항전 등 다양하고 방대한 콘텐츠가 특징이다.
현재 중국에서 서비스가 진행 중인 ‘여신연맹’은 1000개 서버를 돌파하는 등 현지 게이머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네오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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