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경주기자] 던킨도너츠는 축구 축제를 맞이해 아침세트메뉴 '모닝콤보'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던킨도너츠는 우리나라 경기가 있는 18일, 23일, 27일 매장 개점 시간부터 오전 11시까지 아침세트메뉴 모닝콤보 4종을 1000원에 판매한다. 모닝콤보의 기존 가격은 3200원부터 3900원 사이다.
모닝콤보는 '굿모닝 플랫브레드', '햄에그 잉글리쉬머핀', '웨스턴 오믈렛 잉글리쉬머핀', '할라피뇨 소시지 잉글리쉬머핀' 등 총 4종으로 모닝 제품 1개와 음료로 구성돼 있다.
음료는 던킨 오리지널커피 또는 오렌지주스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금액 추가 시 아메리카노(HOT/ICED)로 변경 가능하다.
던킨도너츠 모닝콤보는 매장에서 주문 즉시 직접 제조해 신선하고 따뜻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행사는 타 쿠폰, 타 행사 중복참여 및 제휴 할인, 해피포인트 적립이 불가하다. 모바일 교환권 사용도 불가하다.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한국대표팀을 응원하고 소비자들이 축제를 든든하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던킨도너츠 모닝콤보와 함께 축구 응원 후 지친 아침을 건강하고 활기차게 시작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제공=던킨도넛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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