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피 도넛·던킨도넛츠, 어린이날 행사 진행
2014-05-05 07:52:23 2014-05-05 07:56:53
[뉴스토마토 이경주기자] 크리스피 크림 도넛이 어린이날을 맞이해 한입으로 맛볼 수 있는 도넛팝 6종을 오는 31일까지 판매한다.
 
이번 신제품은 지난해 인기를 끌었던 메뉴인 '코코넛 초콜릿 팝', '스트로베리 크림 팝', '쿠키 크런치 팝' 3종에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날아라 꿀벌 팝', '멋쟁이 신사 팝', '아몬드 보이 팝'까지 총 6종으로 구성됐다.
 
도넛팝은 스틱을 꼽은 원형 홀도넛에 다양한 아이싱과 토핑을 더해 먹는 재미와 보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다.
 
가격은 단품기준 1000원.
 
더불어 실속 있는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콤보 2종도 함께 선보인다. '도넛팝 세트'(4800원)는 총 6가지 도넛팝을 모두 담아 다양한 맛을 경험해 볼 수 있으며 '더즌&팝 세트'(1만3800원)는 크리스피 크림 도넛의 대표메뉴인 오리지널 글레이즈드와 도넛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크리스피 크림 도넛 관계자는 "어린이와 여성 고객을 위한 앙증맞고 사랑스러운 도넛팝을 선보이게 됐다"며 "크리스피 크림 도넛과 함께 먹는 재미와 보는 재미를 함께 느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던킨도너츠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이달의 도넛'으로 아기자기한 키즈도넛 4종을 새롭게 출시한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도넛에 칼슘까지 함유해 아이들 선물용으로 추천할만한 제품이다.
  
귀여운 아기공룡 모양의 도넛 '초코디노', '핑크디노' 2종을 선보였다.
 
'초코디노’는 바바리안 필링에 칼슘이 함유된 도넛으로, 스테고사우르스 공룡을 형상화한 도넛이다.
 
'핑크디노'는 스트로베리 필링에 칼슘이 함유된 도넛으로 이구아노돈을 귀엽게 형상화했다. 권장소비자가격은 모두 1600원.
  
또 지난 3월 출시한 '재키&데이비드' 도넛도 칼슘을 함유해 한층 업그레이드 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재키&데이비드' 도넛은 '탐험가 재키', '탐험가 데이비드' 2종이다. 특히 '탐험가 데이비드' 도넛은 기존 가나슈 필링에서 새콤달콤한 블루베리 필링으로 계절에 맞게 변경했다. 권장소비자가격은 두 제품 모두 1600원.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아이들의 입맛과 건강까지 생각한 도넛을 선보이게 됐다"며 "이번 5월은 던킨도너츠와 함께 온 가족이 뜻깊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제공=크리스피크림 도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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