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을 앞두고 있는 그룹 GOT7. (사진=JYP엔터테인먼트)
[뉴스토마토 정해욱기자] 그룹 GOT7이 새 미니앨범을 발매한다.
5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GOT7은 오는 23일 새로운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며, 이에 앞서 18일 서울 광진구 악스코리아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GOT7은 공식 팬클럽 'IGTO7'의 회원들이 참석하는 컴백 쇼케이스를 통해 새 미니앨범의수록곡들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쇼케이스에서 GOT7은 화려한 퍼포먼스를 공개한다. 또 팬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시간과 멤버들의 개인기를 선보이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지난 1월 JYP의 첫 힙합 그룹으로 데뷔해 무술의 요소들을 담은 동작을 바탕으로 한 '마샬 아츠 트릭킹'을 선보이며 가요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킨 GOT7의 컴백에 많은 기대와 성원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한편 GOT7의 컴백 후 첫 음악 방송 출연은 오는 19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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