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할배 운동기구 '토소볼', 비키니 계절 앞두고 '관심집중'
2014-05-27 17:47:10 2014-05-27 17:51:34
[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미국에서 혁신적인 운동기구로 국내에 첫 소개된 '토소볼(TorsoBall)'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지난해 하반기 처음으로 국내에 소개된 토소볼은 볼에 움직이는 핸들이 달린 운동기구로 바캉스의 계절 여름을 앞두고 복근, 근력, 유산소 스트레칭 등을 할 수 있는 만능 운동기구다.
 
27일 토소볼의 국내 독점 수입업체인 초이스플러스는 토소볼이 강한 내구성과 미끄러지지 않는 특수 가공으로 만들어진 제품으로 장소와 시간제약 없이 쉽고 재미있게 운동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토소볼은 국내 케이블 채널 XTM의 '절대남자' 프로그램에서 효과적으로 살을 빼고 근육을 만들 수 있는 강력한 운동기구로 소개됐다.
 
이후 지상파 채널 MBC 주말 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에서 토소볼로 운동하는 모습이 등장한 이후 최근에는 tvN 금요드라마 ‘꽃할배 수사대’에서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꽃할배 수사대에서는 하루아침에 70대 노인으로 변한 젊은 형사들과 20대 엘리트 경찰이 원래의 몸을 되찾기 위해 사용하는 운동기구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초이스플러스는 토소볼로 37가지 이상의 다양한 운동법과 일부 미국에서 제작한 DVD를 제공을 통해 초보자들도 쉽고 재미있게 따라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특히 여름철 휴가를 앞두고 건강하고 멋진 몸매를 만들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제격이라는 설명이다.
 
토소볼은 공기주입식 방식이라 공기만 빼주면 별도 공간을 차지하지 않아 보관도 매우 간편하다.
 
토소볼은 초이스플러스의 쇼핑몰(www.choiceplaza.co.kr)을 통해 12만9000원 정가에서 대폭 할인된 7만98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사진=tvN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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