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금융, 김근업 신임 상무 선임
2014-03-20 10:54:04 2014-03-20 10:54:04
[뉴스토마토 정경진기자] 한국증권금융(사장 박재식)은 20일 이사회를 열어 김근업(사진) 자금부문장을 상무로 새롭게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김 상무의 임기는 오는 4월 1일부터 2년이다.
 
김 상무는 1963년생으로, 서강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1988년 증권금융에 입사한 이래 홍보실장, 총무부문장, IT부문장, 비서실장, 자금부문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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