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헌철기자]
사조해표(079660)는 프리미엄 캔햄 '안심팜'이 판매 호조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안심팜'은 올 1월부터 3월 중순까지의 매출액이 지난해 4분기 대비 약 300% 가량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시식·온라인 등 고객 평가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업체측은 설명했다.
한돈 농가와의 동반 성장과 함께 100% '국내산 돼지고기(한돈)'만을 사용하며, 합성착향효, 착색료 등 5가지 첨가물 대신 미네랄이 풍부한 '국산 천일염'을 사용해 품질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캔햄 업계 최초로 '통살'을 첨가해 돼지고기의 씹는 맛을 강조했다.
특히 인터넷 블로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타사 제품 대비 차별화 된 맛과 품질의 제품이라는 평이 젊은 주부와 1인가구 소비자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박신응 사조해표 마케팅팀 담당은 "안심팜은 소비자들의 자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낸 제품"이라며 "앞으로 소비자들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꾸준한 제품 개선을 통해, 캔햄 시장의 1등으로 올라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안심팜'은 올 상반기 중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며, 사조참치 안심따개, 연어캔 등 대표 안심 제품과 함께 안심 캠페인을 전개한다.
◇사조해표 안심팜. (사진제공=사조해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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