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 청소년요금제 3종 출시
입력 : 2009-03-01 10:06:28 수정 : 2009-03-01 10:06:28
LG텔레콤은 10대 청소년 가입자를 위해 문자(SM S) 서비스는 물론 모바일 인터넷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OZ 링스마트' 'OZ 링친구문자 프리' '링친구문자 프리' 등 청소년요금제 3종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2일부터 선보이는 'OZ 링스마트' 요금제는 월 기본료 2만 원에 음성 60분과 문자 600건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모바일 인터넷 OZ를 함께 이용할 수 있다.

'OZ 링친구문자 프리'는 기본료 2만5천 원에 LG텔레콤 가입자간 1만 건(20만원 상당)의 문자와 2만 개의 링(1링=1원 상당), 그리고 OZ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링친구문자 프리' 요금제는 LG텔레콤 사용자 간 문자를 월 1만 건(20만원 상당)까지 무료로 보낼 수 있으며 2만 개의 링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기본료는 2만 원.

2만 개의 링으로는 음성과 영상(각 30링), 문자(10링), 무선인터넷(0.25-3링)등을 조절할 수 있다.

청소년 요금제는 각각 요금제 상한과 함께 정보이용료 상한제(월 3천원, 1만원, 2만원, 3만원)가 적용된다.

[서울=연합뉴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 연합뉴스

  • 뉴스카페
  •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