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상정기자] 4일 하이투자증권은 "자산 가격 상승이 저PBR(주가순자산비율) 종목들의 재평가 계기가 될 것"이라고 판단했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박근혜 정부에서는 디플레이션 가능성을 차단하는 근본 대책으로 내수활성화 정책을 내세우고 있다"며 "자산가격을 상승시켜 부동산 시장을 활성화 하려는 의도가 들어있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자산가격의 상승은 곧 부실자산의 질적 정상화로 이어지고 이에 따라 저PBR주가 상승할 것"이란 판단이다.
투자 유망 저PBR주로
계룡건설(013580),
한신공영(004960),
유진기업(023410),
SK(003600),
한화(000880),
한솔제지(004150),
신송홀딩스(006880),
한진중공업홀딩스(003480),
삼양식품(003230),
한진(002320),
한국가스공사(036460)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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