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홈, 사라브라이트만 티켓 단독판매
3일 저녁 9시35분 방송
2009-02-27 10:52:46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이주영기자] 유명 팝페라 가수 사라 브라이트만의 내한공연을 앞두고, CJ홈쇼핑이 공연티켓 단독 판매 방송에 나섰다.
 
CJ홈쇼핑은 다음달 3일 저녁 9시35분부터 '사라 브라이트만 심포니 월드 투어' 티켓 판매방송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다음달 13일부터 20일까지 서울과 일산, 인천, 부산에서 차례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총 30억원의 제작비와 200여명의 스태프가 투입된 초대형 공연이라고 CJ홈쇼핑은 설명했다.
 
티켓은 서울 공연을 기준으로 R석과 A석에 한해 각각 13만9000원, 8만9000원에 판매돼 현장 판매가보다 저렴하며, 구매 고객들에게는 사라 브라이트만의 최신 앨범 'Winter Symphony' CD도 함께 증정된다.
 
오는 27일 저녁 6시부터는 CJ홈쇼핑에서 운영하는 CJ몰(www.CJmall.com)에서 미리 구매가 가능하다.
 
뉴스토마토 이주영 기자 shalaka@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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