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희상 LIG투자증권 연구원은 "스마트기기 증가와 고령화로 인공눈물 시장 성장의 수혜가 예상된다"며 "최소 2년간 경쟁사의 설비증설 제한과 인접국인 중국의 안구건조증 환자 증가 등의 성장모멘텀을 갖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현 주가는 올해 예상 PER(주가수익비율) 기준 11.5배로 성장성에 비해 저평가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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