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강진규기자]한국은행이 23일 실시한 통안증권 91일물 2조원이 전액 낙찰됐다.
한국은행은 91일물 통안증권 2조원 입찰에 총 3조200억원이 응찰해 낙찰수익률(시장유통수익률) 연 1.74%에 전액 낙찰됐다고 밝혔다.
지난주 91일물 경쟁입찰에서 1조5000억원 입찰에 2조200억원이 응찰했던 것보다 응찰액도 많았고, 낙찰수익률도 지난주 연 1.82%였던 것에 비해서 낮아졌다.
앞서 오전에 있었던 통안증권 2년물 입찰에서 응찰액이 입찰액에 못미쳤던 것과는 달리 여전히 단기물에 대한 호응을 뜨거웠다.
잠시 후 오후 2시10분부터 10분간은 28일물 경쟁입찰이 실시될 예정이다.
뉴스토마토 강진규 기자 jin9kang@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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