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강진규기자]한국은행이 2일 실시한 통안증권 경쟁입찰에서 4조원 전액 낙찰됐다.
이날 한은은 오후 2시10분부터 10분간 통안증권 28일물 입찰을 실시해 1조5000억원 전액 낙찰됐다고 밝혔다.
낙찰수익률(시장수익률 기준)은 2.03%였고, 부분낙찰률은 27%, 응찰액은 1조9900억원이었다.
이에 앞서 1시30분부터 10분간 실시된 91일물 입찰에서도 1조5000억원 모두 낙찰됐다.
낙찰수익률은 2.04%였고, 부분낙찰률은 60%, 응찰액은 2조2700억원이었다.
오전에 실시됐던 364일물 1조원 입찰에서도 1조원 전액낙찰됐으며 낙찰수익률은 2.57%였다.
부분낙찰률은 85~95%였고, 응찰액은 1조1700억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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