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보라기자] 리홈쿠첸이 찬밥으로 빵을 만들 수 있는 신개념의 제빵기를 내놨다.
리홈쿠첸 제빵기(CBM-H601S·CBM-H600P·사진)는 밀가루나 제빵 믹스 외에도 밥을 재료로 빵을 만들 수 있다. 반죽을 따로 할 필요 없이 기기에 재료를 넣고 메뉴를 설정하면, 반죽부터 조리까지 자동으로 진행한다.

밥빵, 일반식빵, 쾌속식빵, 통밀빵, 바게트빵, 쌀가루빵, 피자, 케이크 등 14가지의 요리 메뉴를 갖췄다.
이밖에 반죽, 발효, 오븐 기능도 필요에 따라 사용 가능하며, 3단으로 빵 굽기색 설정도 할 수 있다. 특히 최대 13시간 예약기능으로 원하는 시간에 맞춰 편리하게 빵을 만들 수 있다
강태융 리홈쿠첸 리빙사업부 대표는 "반죽부터 굽기까지 쉽고 편리하게 제빵할 수 있고, 특히 찬밥을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주부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리홈쿠첸의 신제품 제빵기는 리홈쿠첸샵에서 구매할 수 있다. 색상은 실버와 핑크 2종이며, 가격은 16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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