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패션부츠 '스캠퍼' 출시
2013-10-31 10:45:37 2013-10-31 10:49:12
[뉴스토마토 김수경기자] 휠라는 여성용 부츠 '스캠퍼(SCAMPER)' 겨울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스캠퍼' 는 퍼와 인조가죽 등 보온성이 높은 소재를 사용해 추위로부터 발을 보호하며 겨울철 활동성 또한 높인 것이 특징이다.
 
아이보리, 카키, 다크그레이 세 가지 컬러로 출시됐으며 각 컬러마다 다른 소재 구성을 통해 보다 감각적인 스타일로 연출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갑피 전반의 코드타입 슈레이스 매치, 컬러마다 메탈 비죠와 스토퍼, 가죽패치와 와펜 등 소재를 사용해 내추럴한 아웃도어 모티브를 살렸다고 업체측은 설명했다.
 
휠라 관계자는 " '스캠퍼' 는 추운 날씨에도 따뜻하고 스타일리시하게 착용 가능한 아이템으로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원하는 스타일로 연출 가능하다" 며 며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 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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