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승근기자] 롯데백화점 본점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겨울 부츠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행사에는 탠디, 닥스, 소다 등 구두브랜드 21개가 참여하며 총 3만족에 달하는 부츠상품이 준비됐다.
이번 행사는 '올 겨울시즌 부츠 최저가 도전'이라는 콘셉트로 기획.이월 상품을 중심으로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다양한 부츠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행사 기간중 11월30일부터 12월2일까지 3일간은, 일별로 2개 브랜드가 한정 상품을 각 100족씩 선보인다.
11월30일에는 탠디, 고세, 12월1일에는 미소페, 게스, 12월2일에는 키사, 오브엠의 한정 상품을 만날 수 있다.
이형규 롯데백화점 본점 잡화팀장은 "이번 행사는 올해 롯데백화점에서 만나볼 수 있는 가장 큰 부츠 행사"라며 "다양한 스타일의 부츠상품들을 한 자리에서 비교해보고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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