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수연기자] 엘티씨가 상장 첫날 하한가로 내려앉고 있다.
8일 오전 9시11분 현재 엘티씨는 시초가인 2만5000원에서 14.00%(3500원) 하락한 2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엘티씨는 LCD와 반도체용 박리액(stripper) 생산업체로 공모주 청약 당시 경쟁률은 702대1이었고, 공모가는 2만500원이었다.
지난해 매출액 928억7700만원과 당기순이익 94억7900만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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