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데이터 특화 요금제 출시
2013-09-30 09:33:01 2013-09-30 09:36:47
[뉴스토마토 이세중기자] LG유플러스(032640)가 U+LTE서비스를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 특화요금제인 ‘100% LTE 데이터팩’과 ‘100% LTE 24시간 데이터 Free’를 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LTE 데이터 특화 요금제는 ▲월 1만원에 데이터를 하루 2GB씩 월 최대 62GB를 제공하는 ‘100% LTE 데이터팩’ ▲일 2500원에 24시간 동안 데이터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100% LTE 24시간 데이터 Free’ 등 2종이다.
 
이 요금제로 고객들은 LG유플러스가 제공하는 ▲프로야구 전용앱 ‘HDTV 프로야구’ ▲U+HDTV ▲HD뮤직 ▲U+NaviLTE ▲C-games ▲U+Box ▲U+쇼핑 등 다양한 서비스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100% LTE 데이터팩’에 가입한 고객은 일 330원으로 2GB의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어 최대 ▲드라마나 예능 3편(1편당 1시간 기준) ▲HDTV 프로야구 1경기 ▲HD뮤직의 음원 약 68곡 ▲U+Box에 사진 200장 업로드(사진 1개 용량=10M 기준) 등을 각각 전용 데이터로 매일 이용 가능하다.
 
이 요금제는 ‘100% LTE 데이터팩’의 전용 데이터 2GB가 먼저 차감된 후 가입한 요금제의 기본 제공량이 차감된다. ‘100% LTE 24시간 데이터 Free’의 경우 별도 데이터 차감 없이 100% LTE 핵심 서비스를 24시간 동안 마음껏 이용할 수 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데이터 특화 요금제 출시를 기념해 10월 한 달 간 U+NaviLTE 애플리케이션에 접속 후 이벤트 메뉴에서 본인의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의 SNS에 U+NaviLTE를 소개하는 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400명에게 차량용 거치대를 제공할 계획이다.
 
(사진=LG유플러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