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바른 LTE 100% LTE' 광고
2013-09-26 09:02:50 2013-09-26 09:06:33
[뉴스토마토 이세중기자] LG유플러스(032640)가 가장 넓은 광대역 LTE를 알리는 ‘바른 LTE 100% LTE’ 광고 캠페인 두 편을 온에어(On-air)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LG유플러스의 광고는 일상 생활에서 잘못 쓰기 쉬운 말을 고쳐주는 ‘바른말 고운말’ 프로그램 형식을 차용했다. 문지애 아나운서와 가수 존박, 개그맨 김민교씨를 모델로 ‘Full 광대역 LTE’와 보던 화면 그대로 통화할 수 있는 ‘플러스콜’ 서비스를 각각 소개한다.
 
먼저 ‘Full 광대역 LTE’편은 시민들에게 인터뷰를 통해 주파수가 ‘많다’와 ‘넓다’를 각각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 물어보고, 이를 문지애 아나운서가 상황에 맞게 광대역 주파수는 40MHz로 ‘넓다’, LTE 총 보유 주파수는 ‘많다’라고 설명해준다.
 
존박과 김민교씨가 출연하는 ‘플러스콜’ 편에서는 게임을 하는 도중 전화가 걸려와도 화면 상단의 플러스콜 아이콘을 클릭해 게임을 하면서 통화가 연결되는 모습을 보여준다.
 
김다림 LG유플러스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장은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100% LTE를 알릴 수 있는 다양한 광고 캠페인을 통해 LTE 시장 선도 브랜드 이미지를 확고히 굳혀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LG유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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