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세중기자]
LG유플러스(032640)가 자사 모바일 TV인 U+HDTV’를 이용하는 월정액 가입 고객들을 대상으로 지상파 다시보기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는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U+HDTV’ 월정액 가입 고객들은 지상파 3사 인기 콘텐츠를 최초 방영 당일부터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오는 10월 동안 실시한 후 고객의 반응에 따라 무료 기간을 연말까지 연장할 계획이다.
박준동 LG유플러스 컨텐츠사업담당은 “고객의 컨텐츠 활용 및 체험 기회를 높이기 위해 지상파 TV 다시보기 컨텐츠를 100% 무료로 제공한 것”이라며 “빠르면 연내 지상파 실시간 채널 제공 등 차별화된 콘텐츠 제공은 물론, 향후 LTE-A 및 광대역 LTE 특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고객의 나이, 성별, 장르 등을 고려해 최적화된 추천 컨텐츠를 제공하는 개인별 맞춤형 빅데이터 기반 서비스도 10월 중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제공=LG유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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