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9시12분 현재 한글과컴퓨터 주가는 전거래일 보다 600원(4.44%) 오른 1만4100원에 거래 중이다.
구글의 모바일오피스인 퀵오피스 무료화에 따른 영향과 손절매성 물량이 더해지면서 한글과컴퓨터의 주가가 지난 이틀 동안 10% 급락했다.
하지만 최근 하락폭이 과도하다는 평가가 잇따르면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김갑호 교보증권 연구원은 "최근 주가급락은 과도한 것이라 오히려 단기매수기회"라며 "주가는 하락했지만 오히려 실적추정은 상향작업이 이뤄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