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동전자통신·디엠티 등 4곳 코스닥 상장예심 통과
입력 : 2013-09-12 08:53:22 수정 : 2013-09-12 08:56:59
[뉴스토마토 박수연기자] 미동전자통신·내츄럴엔도텍·디엠티·라이온켐텍 등 4곳이 코스닥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11일 코스닥시장상장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미동전자통신·내츄럴엔도텍·디엠티·라이온켐텍 등 4곳의 상장예심을 승인했다고 12일 밝혔다.
 
차량용 블랙박스를 제조하는 미동전자통신은 지난해 매출액과 순이익으로 각각 423억원, 75억원을 기록했다. 백수오 여성호르몬제를 생산하는 내츄럴엔도텍은 지난해 매출액 216억, 순이익 44억원을 달성했다.
 
셋톱박스를 제조하는 방송장비 제조업체 디엠티는 지난해 매출액 903억원과, 순이익 81억원을 기록했다. 인조대리석과 합성왁스를 생산하는 라이온켐텍은 지난해 매출액과 순이익으로 각각 933억원, 148억원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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