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지, 최대주주 등 지분 0.37%P 줄어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3-08-22 08:49:46 ㅣ 2013-08-22 08:53:00 [뉴스토마토 이종용기자] 신풍제지(002870)는 사실상 최대주주인 정학헌씨 외 특별관계자 12명의 지분율이 이들의 장내매도 및 장내매수로 기존 35.18%에서 0.37%(1만2885주) 줄어든 34.81%가 됐다고 22일 공시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의중 금융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종목Plus)신풍제지, 792억 규모 부동산 매각 소식에 '강세' 12월 결산법인 배당금, 전년도 대비 0.15% 증가 신풍제지, 양영종 사외이사 재선임 신풍제지, 1분기 영업손 27억..전년比 27% 감소 이종용 금융현장의 목소리를 전하겠습니다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금감원 쪼개기·금융위 지방이전 불씨 ‘여전’ 금감원, 홍콩ELS 과징금 대폭 감경…'감사원 타깃‘ 우려 '재취업 바늘구멍'…공윤위 심사 강화에 금감원 울상 금융위 업무보고 최우선 과제는 금융사 '지배구조 개편'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