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광동제약, 최수부 회장 별세..2%↓
입력 : 2013-07-25 09:12:27 수정 : 2013-07-25 09:15:32
[뉴스토마토 임애신기자] 광동제약(009290)이 창업주인 최수부 회장의 별세 소식에 약세다.
 
25일 오전 9시13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광동제약은 전날보다 190원(2.23%) 내린 833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1963년 광동제약을 창업한 최 회장은 전날 강원도 평창군 용평리조트 사우나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그는 휴가기간 중 지인들과 골프를 즐기다 심장마비로 별세한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서는 최 회장의 타계로 외아들인 최성원 사장을 중심으로 경영 구조가 재편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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