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준영기자] 현대·기아차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로 협력사 기술력 알리기에 나섰다.
현대·기아차는 지난달부터 현대자동차그룹 페이스북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1·2차 협력사 알리기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현대·기아차는 1·2차 협력사 중 기술력이 우수한 2개사를 매달 선정, 제품·기술력 홍보콘텐츠를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제작해 현대차그룹 페이스북에 포스팅하고 있다.
현대차그룹 페이스북에 포스팅 된 게시물은 2만여명의 페이스북 팬들에게 노출된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SNS를 활용한 협력사 기술경쟁력 알리기를 통해 협력사 인지도를 제고하고, 일반인들이 완성차와 부품 품질력을 더욱 신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현대·기아차는 부품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달부터 현대자동차그룹 페이스북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1·2차 협력사 알리기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사진제공=현대기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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