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준영기자] 서울시 전기차 공동이용(카쉐어링)사업자 씨티카는 법인고객을 대상으로 무제한 사용할 수 있는 '씨티카 월정액 무제한 요금제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100% 전기차인 씨티카를 법인 고객들이 기름값, 보험료, 정기점검 관리비 등 추가 비용 없이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송기호 씨티카 대표는 "법인 차량을 유지하려면 비용뿐 아니라 차량관리 업무까지 부담이 되지만 씨티카 법인서비스를 이용하면 이런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며 "차량 유지비를 절약하고 소음과 매연도 전혀 없는 전기차를 타면서 에코 기업으로 이미지도 강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서울시 전기차 공동이용 서비스 사업자 씨티카는 전기차를 시간단위로 빌려 탈 수 있는 서비스로 운전면허를 소지한 만 21세 이상 성인이면 씨티카 홈페이지(www.citycar.co.kr)에서 회원 가입 후 이용 가능하다.
◇서울시 전기차 공동이용(카쉐어링)사업자 씨티카는 법인고객을 대상으로 월정액을 내고 거리 제한 없이 무제한 사용할 수 있는 '씨티카 월정액 무제한 요금제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사진제공 = 씨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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