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헌철기자] 인터파크는 28일까지 타임 세일 이벤트 '여름을 부탁해'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하루 중 가장 더운 시간대인 제한된 시간동안 파격적인 할인 가격에 상품을 판매하는 '리미티드 타임 세일' 이다.
인터파크는 하루 중 가장 더운 오후 12시부터 3시까지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며, 인터파크 MD가 엄선한 여름 시즌 상품을 최대 86%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상품은 매일 오전 9시에 공개되고 냉풍기와 제습기, 쿨매트 등 여름 가전과 생활 용품을 비롯해 캠핑과 물놀이 용품 등 여름에 필요한 실용적인 상품들로 구성됐다.
하루에 5개씩 특가 상품을 선보이며,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20일에는 ‘톰키드 수영복 2종 택1’을 86% 할인된 1만원에, ‘저소음 공기순환기 에어 서큘레이터’를 23% 할인된 2만7900원에 선보인다.
이 외에도 '베가 써니프루프1 그늘막텐트'를 23%, 부드럽고 은은한 향의 '더바디샵 화이트 머스크 바디 미스트'를 20% 할인 판매하며, 외부의 해충을 차단하는 '알뜨리 원터치 모기장'은 30% 할인된 6900원에 선보인다.
21일에는 냉풍기와 제습기, 버키 유아용 튜브, 아이스 빙수기, 여름 침구를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오지연 인터파크INT 운영레볼루션 팀장은 "지출이 많은 여름, 소비자들이 좀더 합리적인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여름 상품군을 준비했다”며 “점심 먹고 지치기 쉬운 오후에 알뜰한 쇼핑으로 기분 전환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제공=인터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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