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위메이드, 해외 시장 성장성..4일만 '반등'
2013-06-18 09:19:42 2013-06-18 09:19:42
[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위메이드(112040)가 해외 시장 성장성이 부각되며 주가가 4일만에 반등했다.
 
18일 오전 9시19분 현재 위메이드 주가는 전거래일 보다 1000원(1.71%) 오른 5만9400원에 거래 중이다.
 
중국 등 해외시장 진출을 통한 실적 개선이 기대되면서다.
 
이날 공영규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위메이드의 2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199% 늘어난 133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해외시장 진출은 실적 개선에 기여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공 연구원은 "'윈드러너'는 중국 최대 안드로이드 로컬마켓 다운로드 순위 1위룰 기록하고 있어 월 50억~100억원 수준의 매출 발생이 가능할 것"이라며 "중국시장에서 게임 흥행이 가시화될 경우 하반기 실적은 기존 예상치를 상회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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