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명은기자] MBC '100분 토론'은 21일 밤 12시 25분 '혼란 속 5월 정국, 어디로?'라는 주제로 토론을 펼친다.
제작진은 "대통령의 방미 중 일어난 전대미문의 성추행 스캔들로 인해 혼란에 빠졌던 정치권이 수습 국면에 들어갔다"며 "정치 전문가들과 함께 정국을 타개할 해법과 6월 임시국회를 앞두고 쟁점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무소속 안철수 의원의 독자 세력화 행보가 본격화되면서 정국 주도권 쟁탈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 이에 대해서도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패널로는 김진 중앙일보 논설위원, 김태일 영남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목진휴 국민대 행정정책학부 교수, 김민전 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수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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