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팔' 휴전안 수용..가자사태 새 국면
2009-01-07 22:38:36 2009-01-07 22:38:36
이스라엘는 7일 이집트와 프랑스가 공동으로 제안한 가자지구 전쟁의 휴전안에 대한 논의에 참여할 준비가 됐다고 밝혔다.

이스라엘 총리실은 이날 성명에서 이스라엘은 가자지구의 테러와 무기 밀매를 종식할 해결책을 제시해준 이집트와 프랑스 대통령의 노력에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총리실은 휴전 협상에 참여할 이스라엘 대표단이 빠른 시일 내에 카이로로 출발해 이집트 지도자들과 논의를 시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은 이날 프랑스와 이집트가 내놓은 휴전안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자치정부가 각각 수용했다고 밝혔다.
[카이로=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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