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은정기자] 23일
비에이치(090460)의 주가가 시장예상을 웃도는 깜짝 실적을 발표하면서 화답하고 있다.
오전 9시30분 현재 비에이치는 전날보다 350원(2.48%) 상승한 1만4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이민아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비에이치의 1분기 매출액은 740억원, 영업이익은 58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추정치였던 매출액 687억원과 영업이익 55억원을 상회했다"고 평가했다.
이 연구원은 "비에이치의 사상 최대 실적 경신은 3분기까지 이어질 것"이라며 "2~3분기에는 주요 고객사의 스마트폰 신모델 물량이 본격적으로 늘어나고, 8인치 태블릿 PC 등 다수의 신모델 출하가 매출에 반영될 것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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