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51분께 SK하이닉스 청주 제3공장에서 유해화학물질이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해 소방차 4대가 출동했다.
청주서부소방서 관계자는 "119 상황실로 2시51분 신고가 들어왔고, 3분 뒤 소방차를 출동시켰다"며 "아직까지 현장으로부터 보고가 들어온 것은 없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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