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와이지, 에스엠 등 엔터株..실적기대감 힘입어 '↑'
입력 : 2013-03-21 10:00:03 수정 : 2013-03-21 10:02:27
[뉴스토마토 박수연기자] 에스엠과 와이지엔터테인먼트 등 엔터주들이 주요 아티스트들의 활동 재개로 실적 개선이 상승될 것이라는 기대에 힘입어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21일 오전 9시55분 현재 에스엠(041510)은 전날보다 2.09%(1000원)오른 4만8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도 전날보다 800원(1.08%) 오른 7만4900원에 거래 중이다.
 
김동준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동방신기, 샤이니 등의 일본 공연, 빅뱅과 2ne1 공연 확대, 싸이 활동 재개, 지드래곤 일본 활동 본격화 등으로 올해 엔터주들은 고성장을 지속 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국내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징수방식이 종량제로 전환된 것도 수익성 증가에 기여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김 연구원은 "밸류에이션 부담이 다소 존재하지만 높은 성장성을 토대로 합리화가 가능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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