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현주기자] 북팔은 자사가 운영하는 스마트폰 무료전자책 앱 북팔이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1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북팔 앱은 정식출판이 힘든 개인 작가들의 원고를 무료로 출판해주고 스마트폰 사용자들에겐 이를 무료로 이를 읽을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로 '개인 출판계의 유튜브'라 불리기도 한다.
김형석 북팔 대표는 "많은 애정을 보내주신 앱 사용자들에게 머리숙여 감사드린다"며 "안드로이드 앱 100만 돌파를 기점으로 연내 안드로이드 앱에서도 5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북팔 앱은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