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트렉스, 국내 최초 모바일 음성인식 광고 선보여
2013-03-14 15:32:54 2013-03-14 15:35:13
[뉴스토마토 이현주기자] 한국지엠의 ULV(Urban Life Vehicle) 쉐보레 트랙스가 국내 최초로 모바일 음성 인식 광고를 선보여 연일 화제다.
 
트랙스의 모바일 음성 인식 광고는 스마트폰 화면 하단의 배너가 지시하는 문구를 소리내어 읽으면 트랙스 광고 모델 정준영과 로이킴이 등장하는 트랙스 홈페이지로 연결된다.
 
 
한국지엠은 또 쉐보레 트랙스의 성능과 상품성을 고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대규모 시승 이벤트와 쉐보레 전시장 방문 시승 등 다양한 고객 참여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14일부터 시작되는 트랙스 시승 이벤트에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쉐보레 홈페이지(www.chevrolet.c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시승 신청 고객은 3박 4일간 트랙스를 무료로 시승하는 기회를 갖게 되며, 신청 주소지까지 차량을 무료로 배송 받는다. 우수 시승 리뷰를 작성한 참가 고객 5명에게는 워커힐 호텔에서 '글램핑(Glamorous와 Camping의 합성어. 우아하게 즐길 수 있는 캠핑)'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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