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라인팝·라인 버블 잇따라 선보이며 '대박행진'
2013-03-13 14:13:08 2013-03-13 14:15:34
[뉴스토마토 이현주기자] NHN(035420) Japan은 13일 모바일 메신저 라인의 게임 서비스 '라인 게임'을 통해 선보인 16종의 게임이 서비스 오픈 약 7개월만인 지난 10일, 누적 다운로드 1억 건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 합계)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라인 게임은 지난해 7월 '라인 버즐'을 시작으로, '라인 팝'을 비롯한 4개 게임을 동시에 공개하며 게임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후 '라인 버블'과 같은 히트작을 연이어 선보이며 현재 총 16개 게임(글로벌 출시 14종, 일본 출시 2종)을 제공하고 있다.
 
라인 게임의 대표게임으로 자리잡은 라인 팝은 출시 12일 만에 1000만 다운로드, 라인 버블은 출시 28일만에 1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는 성과를 보였다.
 
 
라인 게임은 라인 친구들과 게임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라인 연동 시스템'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순위 비교, 친구 초대, 선물 보내기 등의 재미 요소가 이용자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
 
NHN측은 가입자수 1억명을 확보한 모바일 메신저 라인을 통해 게임 콘텐츠를 선보이며 이용자들의 성향에 맞는 경쟁력 있는 게임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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