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FMF2013)10만 관중 몰린 시드니 '퓨처 뮤직 페스티벌'
2013-03-09 14:39:32 2013-03-11 10:43:07
[시드니=뉴스토마토 김희주기자] 올해로 8회를 맞는 호주의 음악 축제 '퓨처 뮤직 페스티벌(FMF)'이 브리즈번과 퍼스를 거쳐 9일(현지시간) 시드니에서 열렸다. 오후 12시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되는 시드니 FMF2013 현장엔 10개 무대에 10만 관중이 몰렸다. FMF2013은 10일은 멜번, 11일엔 아델레이드로 장소를 옮긴다. 이번 축제에는 월드스타 '싸이'가 참석할 예정이다.
 
◇9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음악축제 '퓨처 뮤직 페스티벌(FMF)' 2013에서 영국 가수 엘리 굴딩(Ellie Goulding)이 무대에서 노래하고 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