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명의 여자와 만난 '슈렉남', 이번 타켓은 박은지?
2013-03-07 13:26:52 2013-03-07 13:29:10
[뉴스토마토 이현주기자] 남자들이 꿈꾸는 세상의 모든 테크닉을 전수한다. 신개념 강의쇼 XTM<남자의 기술>이 7일 첫 방송된다. 3번만 기회를 주면 MC 박은지와 사귈 수 있다는 연애 테크닉의 대가 최정이 출연해 화제다.
 
'2013 연애 테크닉'이란 주제로 강연에 나서는 연애 칼럼니스트 최정은 이날 방송에서 16년간 900명, 1년에 약 56명의 여자를 만났다고 밝힌다. 하지만 더욱 충격적인 것은 슈렉을 연상하게 하는 독특한 외모.
 
 
최씨는 "외적인 콤플렉스를 극복하고 나만의 방법으로 여자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했다"며 "비교적 매력적이지 않은 외모에도 불구하고 많은 여성들과 연애를 할 수 있었던 나만의 테크닉을 전달한다"고 말했다.
 
날 것 그대로의 신개념 강의쇼 <남자의 기술>은 7일(목) 밤 11시 XTM에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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