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 커피, 소설 '데미안' 증정
2013-02-27 13:54:17 2013-02-27 13:56:38
[뉴스토마토 정해훈기자] 이디야 커피는 다음달 1일부터 22일까지 리딩 캠페인을 열고 헤르만 헤세의 소설 '데미안'을 증정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지난해 1월부터 출판사 문학동네와 함께 진행했으며 매월 추천도서 1권을 무료로 배송해준다.
 
캠페인 기간 스틱원두 커피 '비니스트25'를 구매한 후 인증사진을 이메일(event@ediya.com)로 전송하면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 중 총 200명에게 해당 도서를 제공하며 당첨 결과는 오는 3월25일 홈페이지에 공지할 예정이다.
 
헤르만 헤세는 '유리알 유희'로 지난 1946년 노벨문학상을 받았으며 이번 추천도서로 선정된 '데미안'은 1919년에 출간된 작품이다.
 
성중헌 마케팅팀장은 "소설 속 주인공이 세상이란 새로운 무대로 나서는 과정 보여줘 봄을 맞는 3월과 어울리는 작품"이라며 "올해도 많은 고객이 다양한 분야의 책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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