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가 N˚6 Full HD, 젊은 층 인기 이유는?
2013-02-26 09:53:17 2013-02-26 09:55:44
[뉴스토마토 이현주기자] 팬택이 자사가 최근 출시한 베가 N˚6 Full HD가 20대 등 젊은 층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그들이 원하는 기능과 사양이 베가 N˚6 Full HD’에 대부분 반영되었기 때문이라고 팬택 측은 분석했다.
 
◇베가 N˚6 Full HD, '보기 위한 폰'으로써 젊은 층에 어필
 
베가 N˚6 Full HD는 사용자들이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국내 최초로 풀HD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스마트폰이다. 풀HD는 기존 HD(1280*720)급 제품에 비해 2배 이상 선명한 1920*1080(377ppi)의 해상도를 제공한다. 화면 크기도 국내 최대인 5.9인치로 인터넷 콘텐츠나 동영상, 전자책 등을 이용하기에 적합하다.
 
 
◇젊은 층이 선호하는 다양한 UX 기능 제공
 
20대 등 젊은 층이 선호하는 다양한 사용자 경험(UX)을 제공한다. 대화면 스마트폰을 한 손으로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도록 업계 최초로 후면에 'V터치'를 장착했다.
 
전화받기, 화면전환, 애플리케이션 실행 등을 한 손으로 할 수 있게 한다.최대 9개의 미니 윈도우를 띄워 멀티태스킹을 가능케 한 '멀티 미니 윈도우' 기능은 드라마 등의 영상을 보면서 메시지 전송을 가능하게 해 젊은 층에게 인기가 있다.
 
조영식 팬택 국내마케팅전략실장 상무는 "베가 N˚6 Full HD는 지난 3년간 정기적인 스마트폰 U&A 조사를 통해 20대 등 젊은 층이 원하는 사양과 기능을 강화한 최상의 결과물"이라며 "스마트폰이 다양한 콘텐츠를 감상하는 멀티미디어 기능으로 변화함에 따라 베가 N˚6 Full HD는 '보기 위한 폰' 시대를 주도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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