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팬택 '베가 N˚6 Full HD' 광고모델로 복귀
2013-02-08 11:01:44 2013-02-08 11:03:49
[뉴스토마토 이현주기자] 월드스타 이병헌이 '베가 N˚6 Full HD'의 광고모델로 화려하게 복귀했다.
 
팬택이 국내 최초로 Full HD를 탑재한 국내 최대 크기의 LTE 스마트폰 베가 N˚6 Full HD에 배우 이병헌을 모델로 광고 촬영을 마치고 9일부터 방영한다고 밝혔다.
 
이병헌은 베가레이서 등 이전에도 베가 시리즈의 광고 모델로 활동한 바 있다. 그는 이번 베가 N˚6 Full HD로 베가와의 인연을 계속 이어가게 됐다.
 
광고의 슬로건은 '보는 것이 감동이 되도록'이다. 헬렌 켈러의 저서 '3일만 볼 수 있다면'에서 모티브를 얻어 '볼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라'는 저자의 교훈을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했다. 세상을 볼 수 있는 3일 동안 보고 싶은 것으로 사랑하는 이들의 얼굴, 밤이 아침으로 바뀌는 기적, 수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평범한 거리 등을 보여주면서 이를 베가 N˚6 Full HD에 담아 즐긴다는 스토리로 전개된다.
 
조영식 팬택 마케팅전략실장 상무는 "이번 광고에서는 베가 N˚6 Full HD가 가진 장점을 이병헌씨의 강렬한 눈빛과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고객들이 광고를 통해 베가 N˚6 Full HD의 매력을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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