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현주기자] 한국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연속 사용기간에 따라 최대 10% 까지 포인트를 적립해주는 리워드플러스카드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리워드플러스카드는 생활패턴과 밀접한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특별적립을 해준다. 또 연속 사용기간에 따라 최대 10%까지 높은 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적립된 포인트는 식당, 백화점, 할인마트, 온라인쇼핑, 극장, 주유소 등 약 2만여 개 가맹점에서 결제하거나, 항공마일리지 전환 및 은행의 수수료 및 이자납부, 자선단체 기부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가능하다.
카드의 활용도를 증대시키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도 소개된다.
업그레이드된 인터넷 리워드몰을 통해 포인트로 상품구매 등을 더욱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결제와 동시에 쿠폰, 멤버십 등을 한꺼번에 자동으로 처리하고, 다양한 결제방식(QR코드, 바코드, Push알림 결제) 중 하나를 선택하는 서비스인 '리워드플러스 모카페이'도 선보인다.
신세계몰, 카페베네, 교보문고, CU 등 14개 브랜드에서 편리하게 모바일앱 스마트결제가 가능하다.
마틴베리 리테일세그먼트상품부 전무는 "리워드플러스카드는 여러 카드를 한 장에 합쳐 생활 전반의 카테고리 혜택을 포함할 뿐만 아니라 고객의 사용빈도와 실용성을 높여준다"며 "카드와 은행의 통합된 파워풀한 리워드프로그램과 차별화된 카드혜택 제공으로 업계 최고의 리워드카드로 자리매김할 것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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